존 가트맨 최성애 박사의
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
이 책은 아이를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부모를 위한 책으로 보고 싶습니다.
"아이를 키우는 과정은 아직도 완성되지 못한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과정이다."
라는 표지의 글처럼 말이죠.
평생을 살면서 뗄레야 뗄수 없는 부모자식관계, 그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들여다보고 미숙한 점을 살펴 자신의 성장 기회로 삼는다고 생각한다면 참 좋은 책입니다.